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에요.
Candle


가장 적당한 시기를 골라서 미국 왔다고 생각했는데, 한국은 요지경으로 가고 있다. 시위 가고 싶지만, 내년 1월까지 미국을 떠날 수는 없으니까 이런 거라도. 일찍이 했어야 하는 건지도 모르지만, 그래도 이 문제로 한달이 다 되어 가고 있으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by 부뚜막고양이 | 2009/06/26 05:5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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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탈과 일상의 경계에서 줄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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