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급은 나중에 추가하도록 하고,...자기 전의 날림 포스팅
금요일 카페쇼 가서 지르고 그날 밤에 뜯은 다즐링.
원래 다즐링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, 애프터눈 티세트 먹으려다 합석->상대방이 다즐링 시키고 나는 밀크티->서로 나눠마심. 다즐링이 맛있었음
다질리언에서 세일하길래 지름신 강림.
그리고 오늘 밤 뜯어서 마시니, 맛있다 *'ㅅ'* 낯설면서도 이 익숙한 맛은 뭐지? 이러다 무릎을 탁쳤다.
오늘 어느 국내 다원에서 마셨던 홍차!! 발효차군요 했더니 국내 대부분의 발효차는 홍차만드는 방식이랬던가 그 반대였던가 -_-;; 여튼 그런 대답을 들음.
그 홍차를 사왔어야 했었어............ 뒷맛이 자꾸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는데.........
금요일 카페쇼 가서 지르고 그날 밤에 뜯은 다즐링.
원래 다즐링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, 애프터눈 티세트 먹으려다 합석->상대방이 다즐링 시키고 나는 밀크티->서로 나눠마심. 다즐링이 맛있었음
다질리언에서 세일하길래 지름신 강림.
그리고 오늘 밤 뜯어서 마시니, 맛있다 *'ㅅ'* 낯설면서도 이 익숙한 맛은 뭐지? 이러다 무릎을 탁쳤다.
오늘 어느 국내 다원에서 마셨던 홍차!! 발효차군요 했더니 국내 대부분의 발효차는 홍차만드는 방식이랬던가 그 반대였던가 -_-;; 여튼 그런 대답을 들음.
그 홍차를 사왔어야 했었어............ 뒷맛이 자꾸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는데.........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