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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 강습을 듣고 있다. 연주곡은 김광석의 서른즈음에. 갑자기 좋아하는 곡 말해보라하니까 기타 곡으로 생각나는 건 그것 밖에 없었다. 강타의 고백이라던가, 일어나기라던가도 좋았을지 모르지만, 아, 그건 너무 매니악하잖아. 후에 강타의 곡들을 연주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소박한 소망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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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재밌더라~~ ~~..by 사과@ at 11/10 나도 이거 고등학생일때.. by 사과@ at 11/10 흠 이런 글이 있었는 줄 .. by 사과@ at 11/10 헉 내가 아는 너랑 비슷한데 by 사과@ at 11/10 으으으.............. by 사과@ at 11/10 ㅜㅜ by 사과@ at 11/10 어? 그러게?????????? by 능규 at 11/01 응? 뭘??;; by 부뚜막고양이 at 10/10 .................. by 능규 at 10/10 지금도 생각이 나 근데 .. by 부뚜막고양이 at 07/23 외부 블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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